레이블이 가간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가간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4월 2일 수요일

NTU의 과학자들이 낮에는 태양전지가 되고 밤에는 조명이 되는 물질을 개발하다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의 과학자들이 빛을 낼 수 있을 뿐아니라 빛을 전기로 변환시키는 차세대 태양전지 물질을 개발했다. 

이 물질은 유무기 할로겐화물 페로브스카이트(CH3NH3PbX3, 여기서 X는 Cl, Br, I)로 부터 만들어졌다. 

이 발견은 거의 우연한 것인데 그냥 레이저를 새로운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비추자 셀이 밝게 빛난 것이다. 


(그림 1: 용액 공정으로 만들어진 페로브스카이트 막으로 부터 가간섭 빛 방출. a, 600 nm, 150  fs와 1 kHz 펌프 펄스 광의 에너지를 증가시키면서 광여기된 65 nm 두께의 CH3NH3PbI3 막의 정상 상태의 PL 발광 스펙트럼. )


또한 그들은 페로브스카이트 물질의 조성을 듀닝함으로써 광범위한 색깔의 광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물질은 눈에 띄게 낮은 threshold에서 매우 안정적으로 증폭된 자발적인 발광을 하는데 큰 흡수계수, 매우 낮은 벌크 결함 밀도 그리고 느린 Auger 재결합 때문이다. 


참고: http://optics.org/news/5/3/39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유기 태양전지의 핵심인 양자파(quantum wave)



연구자들은 유기 물질 내에서 파장과 같은 전자의 발견으로 유기 나노구조에서 가간섭(coherence)을 튜닝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유기 태양전지에서 장수 전하를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서 연구자들은 광이 유기 나노구조에 우선 먼저 흡수되었을 때 전하가 빠르게 형성될 뿐아니라 매우 빨리 먼 거리로 분리되는 것을 알았다. 

이 결과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그러한 현상은 완벽한 무기 구조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믿었었기 때문이다. 

처음 몇 펨토초(femtoseconds) 동안 각 전하 자체는 한 분자로 국한되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 분자로 퍼져나간다. 이 현상은 공간적 가간섭(sptial coherence)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전하가 매우 빠르게 몇 나노미터를 이동하게 하여 양전하로 부터 달아 날 수 있게 한다. 

매우 세심하게 분자를 서로 쌓는 것을 엔지니어링함으로써 그들은 두 전하사이의 거리를 증가시키기 위해 공간적 가간섭을 튜닝하는 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알았다. 


참고: http://www.cam.ac.uk/research/news/quantum-waves-at-the-heart-of-organic-solar-ce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