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플레서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플레서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장수명을 위한 유리에 임베디드된 유기 태양전지




Fraunhofer IAP(institute for applied polymer) 팀은 유기 태양전지(OPV, organic photovoltaics)의 구성 물질을 더 잘 보호하기 위한 캐리어 기판으로써 플렉서블 유리를 연구하고 있다. 

OPV는 Si 기반 태양전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OPV 물질은 대기압에서 공정이 가능하고 제조 비용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인쇄 기술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OPV의 문제점은 Si 기반 태양전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9%의 효율 수준 보다 단수명이 더 문제다. 

그들은 OPV 모듈을 얇은 유리 기판으로 감쌌는데 유리는 이상적인 봉지 재료일 뿐 아니라 최대 400 °C 까지 공정 온도를 견딘다. 

그들은 코닝에서 만든 특수 유리를 이용했다. 그 유리 두께는 100 um이고 파절 저항성(fracture resistance)이 있을 뿐 아니라 플렉서블 하다. 또한 이 코닝 유리의 WVTR(water vapor transmission rate) 계수는 10^-6 g/m2/day이며 barrier foil의 10^-2~10^-5 g/m2/day에 비해 낮아 우수한 봉지 특성을 보인다. 

그들의 목적은 OPV 모듈을 롤 형태로 제조하는 하는 것이다. 즉 roll-to-roll 공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OPV 모듈은 1~10 m/min으로 생산될 수 있다. 


참고: http://optics.org/news/5/7/18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얇고 효율이 좋으며 플렉서블한 태양전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았다

Illinois 대학과 Central Florida 대학의 연구자들은 Si 마이크로 어레이가 있는 대면적 나노 텍스처링된 시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

그들은 나노임프린팅 기술에 기반한 광 트랩 전략을 이용했는데 이 기술은 폴리머 도장이 태양전지 위에 기계적으로 나노크기의  패턴을 양각하는 것이다.

참고: http://www.nanotech-now.com/news.cgi?story_id=48670